'장동혁 선대위' 지적엔 "단일대오 중요, 당내 이슈에 매몰될 필요 없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 최고위는 장 대표의 2선 후퇴와 대통합 선대위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후보 등록을 하지 않겠다고 한 주광덕 경기 남양주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현안 논의를 할 것으로 보인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홍유진 기자 연간 3명 이상 산재 사망시 영업익 '최대 5%' 과징금…산안법 국회 통과(종합)野, '레버리지 ETF' 김용범 증인 채택 불발에 "의문 더 커져…뭘 숨기나"조유리 기자 與 "김태규 광인" 맹비난…金 "육영수 여사 명예 지키려 한 것"野, 李대통령 '불의의 사고' 표현에…"교통사고 취급" "대북송금에 목줄"관련 기사경찰, '식사비 대납 의혹' 천호성 전북교육감 내사 착수[프로필] 박정현 지방시대위원장…부여군수 재선 지낸 '지방행정통'野 부산 의원들, 전재수 보좌진 4명 유죄에 "시장 지시·관여 규명해야"천호성 전북교육감,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추가 고발돼[단독] 서울은 초과, 지방은 미달…중앙선관위, 6·3 지선 파견 75% 수도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