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 낙선운동' 조경태·'한동훈 지원' 친한계 징계 착수 '주목'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위원회의 장동혁 대표 제명·출당 요구 기자회견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7.8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윤리위박기현 기자 與, '盧 금품수수' 주장 한동훈에 "인면수심"…韓 "고발해보라"국힘, KBS 사장 교체 길 열어준 법원에 "형식논리 뒤에 숨어"관련 기사국회 운영위 '尹·전두환 내란 아냐' 김태규 제명 결의안 의결…野 불참김민석 수첩에 '한동훈 file' 메모…"개인 생각 마음대로 유추, 오독한 것"민주 울산시의원들, '음주 운전' 김대영 의원 징계요구안 제출국힘, 사고당협 조직위원장 18명 임명…'관저 의혹' 윤한홍도 구제국힘 윤리위, 권영진 '당원권 정지' 1년으로 단축…權 "결과 수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