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024년 4월 11일 22대 총선 당선 축하 꽃다발을 안고 있는 모습과 4일 새벽 당선이 확실시 되자 주먹을 불끈쥐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무소속 한동훈 부산북구갑 보궐선거 후보. ⓒ 뉴스1 DB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최종 책임은 李대통령"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관련 기사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李 출국행사에 정청래 패싱 논란…강훈식 "부실투표 엄중, 당 바쁠 때"(종합2보)李대통령 출국 행사에 정청래 빠졌다…강훈식 "확대해석 말길"(종합)한동훈 "아저씨, 됐어…지다가 쫄깃하게 붙었어" 미래 유권자 스킨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