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표율 66.00%…"전북 100년 만의 기회 성과로 만들 것"김의겸 군산·김제·부안 국회의원 당선인이 4일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정 되자 부인과 함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박지원 선거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박지원군산김제부안을국회의원보궐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김재수 기자 김의겸 군산·김제·부안갑 당선인 "군산 심장 다시 뛰게 할 것"[6·3지선] 권익현, 부안군수 3선 성공…"하나된 대통합의 부안 만들겠다"관련 기사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재보선 민주 13→9, 국힘 1→4, 무소속 1…한동훈·유의동 '역전극'(종합)한동훈 '당선', 평택을·울산남구갑 野 '역전'…재보선 與 3곳 '빨간불''평당원 최고위원' 박지원, 원내 입성…군산·김제·부안을 당선 확정[개표상황] 북갑·평택 붙었다…재보선 개표율 28.63% 與 13곳·野 1곳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