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오후 8시쯤 서울 중구 캠프 방문해 개표 참관오세훈, 종로 캠프 상황실서 오후 6시 출구조사 볼 듯정원오 더불어민주당(왼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각각 서울 영등포구, 용산구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안은나 기자,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오세훈투표상황실개표서울시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정지윤 기자 "규제 풀어야 성장"…중소·중견계, 납품대금 연동·RSU 세제 개선 촉구'모두의 창업' 소셜벤처 리그 지원 1788명 몰렸다…경쟁률 18:1구진욱 기자 소송에 멈춘 남산 곤돌라…서울시, '수익→생태복원' 기금 2029년까지 연장주말 전국에 또 많은 비…정부, 거제·통영 등 피해지역 '2차 피해' 집중관리관련 기사[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인터뷰 전문] 정민철 "잠실집회 악마화? 재선거 가장 먼저 외쳤다"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한강벨트' 뒤에 강북·서남권 표심 있었다…오세훈 5선 승리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