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돌라 개통 늦어져도 운영수익 남산 재투입할 재원 통로 유지G3위 현장점검 이틀 뒤 입법예고…남산 활성화 사업 지속 추진남산 곤돌라 설치를 둘러싼 서울시와 기존 케이블카 운영사 한국삭도공업의 법정 공방 항소심이 연기된 20일 오후 서울 남산타워에서 케이블카가 운영되고 있다. 2026.8.2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남산곤돌라G3위원회서울시구진욱 기자 서울물재생시설공단, 하수슬러지 발열량 자체 분석 추진…국제공인 확대'시민이 뽑은 혁신기술' 1위 서울교통공사…현대차·보스턴다이내믹스 2위관련 기사서울시, 남산 곤돌라 2심 패소…"상고 검토·시행령 개정 후 재추진"남산 곤돌라 취소소송 2심 오늘 선고…'강행 의지' 서울시 다음 수순은길어지는 남산 곤돌라 법정공방…공사 중단에 매년 8억 '증발'공사 멈춘 남산 곤돌라…서울시 G3위원회 "신속 재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