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재건·이재명 정권 폭주 제어해 대한민국 균형추 맞출 것"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와 부인 진은정 변호사가 4일 새벽 부산 북구 선거사무소에서 개표방송을 지켜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6.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한상희 기자 코이카-자이카, 9년 만에 정례협의회 재개…ODA 협력 강화한일 G20 셰르파 화상면담…마이애미 정상회의 협력 논의홍유진 기자 국힘, '사전투표 폐지·수개표' 당론 추인…'국민참정권 수호법' 추진국힘, 강릉 조직위원장 공모 취소…내년 보궐 공천과 연계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