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청계광장·신촌역서 마지막 집중 유세 정 "오, 李대통령 배우길"…오 "서울 지켜 李 반성·사과하게 만들 것"정원오 더불어민주당(왼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각각 서울 영등포구, 용산구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안은나 기자,박정호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배우자 문혜정씨가 2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황기선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스타광장에서 열린 파이널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정성호 "추미애 사과 잘했다…입은 재앙 부르는 문·혀는 몸 베는 칼"한병도·한정애, '부천 화재' 소방관 빈소 찾는다…"합당 예우는 책무"구진욱 기자 전국 이북도민 1만명 서울 집결…18일 대통령기 체육대회 개최부천 공장 화재로 소방대원 1명 심정지…李대통령 "인명구조 만전"(종합)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