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네거티브 거리 없는 게 아니라 내가 안 한 것"이명박·박근혜 등판에 "전 대통령이 할 일은 국민통합"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앞에서 서울시민께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6.6.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선거투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정지윤 기자 "외국인 결제 시장 잡아라"…BTS 부산공연에 K-관광 '훨훨'"좋아요 누르면 3000원" 꿀알바인 줄 알았는데…알고보니 신종사기관련 기사정원오 측 "文·정청래 언팔 사실무근…애초 팔로우 안 해"'한강벨트' 뒤에 강북·서남권 표심 있었다…오세훈 5선 승리 비결'5선 시장' 오세훈, 차기 지도자 선호도 1위…한동훈·조국 뒤이어[갤럽]'정원오 선대본부장' 채현일, 책임론 지적에 "면목 없다…질책 달게 받겠다"[인터뷰 전문] 2030 보수화? 30대 정치인들 "분석하려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