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1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각각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2026.6.1 ⓒ 뉴스1 권현진 기자,박정호 기자남해인 기자 김민석, '예산 정국' 돌입…세종 시작으로 전국 돈다與,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1.2배 완화' 野에 제안…오세훈 제안 수용구진욱 기자 불법 냉매 쓴 에어컨, 스스로 불붙을 수도…화재 위험물질 검출"약 먹어야 알람 꺼진다"…서울시, 발달장애인 자립 돕는 AI 앱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