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타오 기념식수 앞에서 "당당해야 中과 관계 좋아져""서울숲 만든 지 15년…반대 많았지만 결국 시민 공간"고재현 국민의힘 성동구청장 후보의 지원 유세에 나선 이명박 전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정률 기자 국힘, 821조 '슈퍼 팽창 예산'에 "호황기에 나랏빚 늘려…언제 줄이나"김승원 '식약처 로비 의혹' 확산 조짐…野 "당장 사퇴해야"조유리 기자 장동혁 "당의 전투력은 우수한 보좌진에서…손잡고 싸워 정권 되찾자"홍지선 국토부장관 후보 아파트, 李정부 1년 만에 3억원 상승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