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식 국민의힘 부산북구갑 보궐선거 후보는 지난 31일 자신의 SNS에 부산을 찾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자신의 손을 잡고 '선한 사람이 반드시 나쁜 사람에게 이겨야 한다고 격려하더라'고 밝혔다. 이에 국민의힘 친한계는 'MB가 말한 나쁜 사람은 한동훈 후보가 아닌 민주당이었는데 박 후보가 왜곡했다'며 진실을 밝힐 것을 요구했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장예찬 "맹물 청문회? '오빠'만 외친 한동훈 때문"'이모 찬스 7억' 아들 상가 구입에…강신철 "제가 전쟁 중이어서 몰랐다"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