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23일 자신의 SNS에 '죽다 살아났다'는 취지의 언급을 하면서 중환자실에서 회복치료 중임을 알렸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박태훈 선임기자 친한계 "장동혁, 새 윤리위원이 당대변인?…차라리 겸직하라"기탁금에 오열했던 정민철 "테슬라 오너 맞다…돈 없어 운 게 아니라"관련 기사장동혁, 선관위 노조와 간담회…"사전투표 폐지 논의해야"채용비리부터 '투표율 조작' 정황까지…선관위의 끝없는 추락장동혁 "올공 함성 덕 與가 특검 수용"…정점식 "선관위 개혁 절실"국힘 "선관위 투표율 허위입력 정황…국조 연장, 특검 병행해야"선관위 합수본, 노태악 ' 부부동반 출장' 계획 수립한 비서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