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선거관리위원회 공무원노조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유승관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민경욱 "이번엔 죽은 줄 알았다" 중환자실 생존 신고기탁금에 오열했던 정민철 "테슬라 오너 맞다…돈 없어 운 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