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자치구 8곳 순회…도보 유세부터 재개발 간담회까지吳, 48시간 사생결단 유세…북부·동부·동남권서 표 호소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 뉴스1 최지환 기자,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서울시장정원오오세훈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장성희 기자 김민석 "제주사건, 檢보완수사권 작동하 벌어져…경찰개혁 박차"한병도 "이진숙 5·18 모독 유야무야 안돼…반드시 책임 묻겠다"관련 기사구청장에 정비구역 지정권 준다지만…서울 84% 이미 '다음 단계'당정 '구청장 재건축 권한' 카드에 서울시 즉시 반발…갈등 격화[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문재인·이재명' 전담사진사…민주당 전대 앞두고 송영길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