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석 수행실장, 송영길 당대표 시절 인연으로 합류흉터 가린 타투, 6·3지방선거 때 공격 받기도송영길 국회의원의 수행실장인 김진석 전 청와대 전속 사진 담당 행정관이 10일 광주 서구 염주체육관에서 송 의원 플래카드 옆에 섰다. 2026.7.10 ⓒ 뉴스1 서충섭 기자김진석 사진작가가 6·3지방선거 당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캠프에서 활동하다 손목의 타투를 두고 국민의힘측이 '조폭' 의혹을 제기하자 페이스북을 통해 반박했다. 2026.7.10 관련 키워드송영길문재인이재명사진사서충섭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16일, 금)"인구 늘린 지역에 인센티브를"…장세일 영광군수, 송미령 장관에게 건의관련 기사법무장관 대행 "이화영, 가석방 요건 못 갖춰…李 공소취소 지휘 않겠다"(종합)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조국 "송영길, 조모닝 중단하고 본연 임무나…'책상' 앉아 발언 점검하라"[프로필] 송영길 대통령 평화외교특별보좌관…與 최다선 '외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