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석 수행실장, 송영길 당대표 시절 인연으로 합류흉터 가린 타투, 6·3지방선거 때 공격 받기도송영길 국회의원의 수행실장인 김진석 전 청와대 전속 사진 담당 행정관이 10일 광주 서구 염주체육관에서 송 의원 플래카드 옆에 섰다. 2026.7.10 ⓒ 뉴스1 서충섭 기자김진석 사진작가가 6·3지방선거 당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캠프에서 활동하다 손목의 타투를 두고 국민의힘측이 '조폭' 의혹을 제기하자 페이스북을 통해 반박했다. 2026.7.10 관련 키워드송영길문재인이재명사진사서충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조직개편안 9월 둘째주 통과 가능할까신민호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 전국협의회장 선출관련 기사김민석 "대통령 탈당 주장은 헌법 무지·오해…총선 준비 시작"김종인 "총선 공천권 대통령과 金 손에, 與 세력 재편될 것"김민석, 영남 찾아 최고위·盧참배·文예방…저녁엔 李대통령과 만찬(종합)김민석 광폭행보…하루 만에 부산최고위·盧참배·文만남·李대통령 만찬[인터뷰] 김현정 "정부 '비거주 1주택' 규제, 현실 맞게 보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