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서남권 시작으로 유세…"안전불감증 시장 바꿔야"吳, 국무회의 참석·견제 의지…"李 폭주 걱정되지 않나"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 뉴스1 최지환 기자,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정원오오세훈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장성희 기자 조국, '김용남 지원' 與지도부에 "더 큰 민주개혁진영에 반대해"정원오 측 "吳, 참사 앞 남 탓…안전불감증에게 서울 못 맡겨"구진욱 기자 오세훈 측 "정원오, 수해 복구기간 가무…안전 논할 자격 있나"오세훈 "李정부 국무회의서 무거운 민심 쏟아낼 것…정원오는 허수아비"관련 기사지방선거·재보궐선거 3일 본투표…이번주(1~6일) 주요 일정[뉴스1 PICK]'서울시장 선거 D-3' 정원오·오세훈…주말 막바지 유세 '총력전'與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 내란세력 심판·李정부 뒷받침 의지"정원오 측 "적극투표층 전화면접 두 자릿 수 우세"…여론전정원오, 마지막 주말 유세 총력…교회 예배 뒤 7개 자치구 누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