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서남권 시작으로 유세…"안전불감증 시장 바꿔야"吳, 국무회의 참석·견제 의지…"李 폭주 걱정되지 않나"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 뉴스1 최지환 기자,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정원오오세훈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장성희 기자 향정신성의약품 관리 식약처장 의무 강화…청소년 오남용 막는다통합 외친 김민석…안에선 추미애, 밖에선 혁신당과 충돌구진욱 기자 추석 당일 서울 24개구 쓰레기 못 버린다…공영주차장 61곳 무료소방관 '가상 재난' 대응 겨룬다…전국 19개 팀 실전 전술 경연관련 기사李대통령 "소규모 정비사업 인허가권 구청장에"…서울시 반발 불가피당정 '구청장 재건축 권한' 카드에 서울시 즉시 반발…갈등 격화[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인터뷰 전문] 정민철 "잠실집회 악마화? 재선거 가장 먼저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