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서남권 시작으로 유세…"안전불감증 시장 바꿔야"吳, 국무회의 참석·견제 의지…"李 폭주 걱정되지 않나"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 뉴스1 최지환 기자,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정원오오세훈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장성희 기자 與, '선거제도 개혁 TF' 출범…"선거법 비롯 헌법까지 전면 검토"與 '차기 지도부 선출' 전대 8월17일로 확정…선관위 개혁 특위 설치구진욱 기자 강남구, 신사역 앞 유휴부지에 공영주차장 49면 조성중구, 위기가구 발굴 30% 늘었다…복지 모니터링 강화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2030 보수화? 30대 정치인들 "분석하려 하지마""40대도, 성수동도 지지했다"…오세훈 5선 성공의 비결與정민철 "정원오 이겼다면 난리가, 재선거 하자" vs 野박은식 "현실적으로 힘들다"與 김한규 "나도 정원오 잘 몰라…소극적·점잖은 선거 캠페인이 패착"서울 426개 동 뜯어보니 '집값=표심'…정원오 안방 성동도 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