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서남권 시작으로 유세…"안전불감증 시장 바꿔야"吳, 국무회의 참석·견제 의지…"李 폭주 걱정되지 않나"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 뉴스1 최지환 기자,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정원오오세훈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장성희 기자 미래대응기금·슈퍼예산 정책질의 이틀차…與 "대반등" 野 "재정 학대"조작기소 특검법 이견에 여야 협상 결렬…조의장 "마지막까지 협의"(종합2보)구진욱 기자 한국 'K-주소' 해외 수주…유럽 5개국 제치고 우즈베키스탄 진출소방공무원 3730명, 7일 전국서 승진시험…경쟁률 3.8대 1관련 기사올공 투표함 반출에 張 "투표함 들고 달아나" vs 與 "부정선거 선동"(종합)[인터뷰] 배종찬 "'친오' 확장 시작…오세훈, 총선까진 장동혁에 협력"오세훈, 항소심 무죄로 '기사회생'…대권 행보 시동 거나기사회생 오세훈, '가까워진 대권 도전'…"믿어준 시민께 감사"(종합)오세훈 시장 2심 재판서 '기사회생'…가까워진 대권 도전 "다음 행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