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내란 진정한 반성 찾아보기 어려워"한국노총 "정부여당에 경고한 것…민생 불만 커"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꽃다발을 전달 받고 손을 흔들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한국노총2026지방선거신윤하 기자 '사건문의·청탁' 경찰 5년간 27명 감찰…중징계는 1명뿐조정식 의장, 이태원 특조위원장 만나 "활동기간 연장 적극 검토"(종합)관련 기사박수받으며 떠나는 김민석…新총리 모델 확립·국정운영 뒷받침 성과"어이없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 책임져야"…시민사회 성토(종합)결집하는 보수…'김부겸 40%·추경호 41%' 오차범위 내 초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