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내란 진정한 반성 찾아보기 어려워"한국노총 "정부여당에 경고한 것…민생 불만 커"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꽃다발을 전달 받고 손을 흔들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한국노총2026지방선거신윤하 기자 檢수사권 넘겨받은 중수청…중립성 논란 속 중대범죄 '1호' 아직특검, 올공 투표지 현상태 보전 요청…"보안요원 24시간 상주"(종합)관련 기사광복절 서울 도심 곳곳 집회·행진…"재선거" vs "전작권 환수"박수받으며 떠나는 김민석…新총리 모델 확립·국정운영 뒷받침 성과"어이없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 책임져야"…시민사회 성토(종합)결집하는 보수…'김부겸 40%·추경호 41%' 오차범위 내 초접전정년연장 '지방선거 이후'로 미룬 민주당…한국노총 반발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