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내란 진정한 반성 찾아보기 어려워"한국노총 "정부여당에 경고한 것…민생 불만 커"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꽃다발을 전달 받고 손을 흔들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한국노총2026지방선거신윤하 기자 '자녀돌봄 휴직' 여성에 한정한 공기업…인권위 "남성에 확대해야"경실련 "주민보다 '정당' 앞세운 지선…후보 71% 개발 공약 내세워"관련 기사결집하는 보수…'김부겸 40%·추경호 41%' 오차범위 내 초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