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지도부인 한정애 선대위 정책본부장, 조승래 총괄선대본부장이 경기평택을 김용남 후보(사진 왼쪽부터) 지원을 위해 30일 경기평택에서 선대위 회의를 열었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필즈상 허준이 父 "전남광주 득표수 일치 5곳 놀랐나요?…수학적으로 이해되는 우연"친한계 정성국 "한동훈 복당 서두를 이유 없다…필요로 할 때 올 것"관련 기사혁신당 "모든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조국, SNS에 '일출 사진'마지막에 웃은 건 유의동…김용남·조국 난타전, 승자는 따로 있었다정청래 "서울 탈환 못해 아파…다른 당과 연대 방법도 고민"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