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에 입국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해 온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9일 경기 평택시 안중읍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6.5.2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김용남, 8월14일 독립만세"→ 혁신당 "기회주의자 비호도 정도껏""없는 줄을 어떻게 서요"…'새치기 음모론'이 억울한 이준석 "모두 법적 조치"관련 기사박지원 "김용남, 8월14일 독립만세"→ 혁신당 "기회주의자 비호도 정도껏"지선·재보선 D-3…여야 대표·잠룡 '정치생명' 걸렸다국힘, 이광재 '병역기피 의혹' 정조준…"손가락 결손 경위 수차례 번복"[사전투표] 최종 합계 23.51%, 지선 역대 최고치…1000만명 첫 돌파(종합)한동훈 "박민식 표는 하정우 돕는 표"…북구갑서 단일화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