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통해 지지자 폭행 시비·유사 선거사무소 의혹 제기한동훈 측 "자원봉사자 쉼터, 캠프와 무관…알지 못한다"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왼쪽부터),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가 28일 오후 부산 동구 부산MBC에서 열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토론회에서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5.28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하정우박민식한동훈북구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박서현 기자 "하나님 믿는다면서…" 수억대 헌금·퇴직금 빼돌린 교회 직원 2명 실형사회봉사명령 160시간 중 14시간 불이행…법원 "집행유예 취소"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성국 "장동혁 사퇴하면 곁에 사람 있겠나…한동훈은 있었다"[인터뷰] 정명희 부산북구청장 당선인 "자연·교통 강점에 AI 더해 재도약"한동훈, 현충일 맞아 부산 유엔 기념공원 찾아…"잊지 않을 것"(종합)무소속 한동훈, 국회 첫 등원…보수 재편 구심점 노린다'무소속 당선' 한동훈 귀환…국민의힘 복당·당권 갈등 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