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구 유권자 226.7만명 중 54.7만명 참여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0일 울산 남구청 대강당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 유권자들의 줄이 이어지고 있다.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이번 주 '원 구성' 분수령…법사위 두고 여야 강대강 대치 전망여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 이르면 금주 합의 전망관련 기사혁신당 "모든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조국, SNS에 '일출 사진'마지막에 웃은 건 유의동…김용남·조국 난타전, 승자는 따로 있었다정청래 "서울 탈환 못해 아파…다른 당과 연대 방법도 고민"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