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9동 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하고 있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모습. 이 대표는 텅 비어있는 투표용지 배부기기앞에 서있는 사람도, 줄도 없었는데 자신이 새치기했다는 음모론이 돌고 있다며 이를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로 보고 모두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조정식 '대통령 연임 국민 뜻에'? 경솔한 발언…즉시 취소해야"김경수 "좀 더 일찍 준비하지 못한 것이 패착"…창원으로 이사관련 기사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에 이장우 전 시장 추대[인터뷰 전문] 김경율 "대통령이 매수인 배려? 급했던 건 李"특검, '계엄 가담' 김현태 전 707단장에 징역 18년 구형노정현 전 부산시당위원장, 진보당 중앙당 수석대변인 임명조경태 "윤리위, 張 '아바타 위원회' 전락…징계 즉각 재검토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