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9동 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하고 있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모습. 이 대표는 텅 비어있는 투표용지 배부기기앞에 서있는 사람도, 줄도 없었는데 자신이 새치기했다는 음모론이 돌고 있다며 이를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로 보고 모두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서정욱 "평택 단일화 돼, 黃 양보 후 비례로 국회…모스 탄 방한으로 사퇴명분도"하정우·전재수 동반 투표→ 韓 "투표도 혼자 못하냐" vs 河 "韓도 하면 될 일"관련 기사"비방보다 정책 경쟁"…사전투표 둘째 날 전북 곳곳 유권자 발길유모차 끌고·아이 손잡고…나들이 전 투표 나선 춘천 시민들"첫 통합시장 선출, 좋은 일꾼 뽑아야"…광주 사전투표 둘째 날[사전투표] 이틀째 오전9시 누적 13.35%…지난 지선보다 1.54%p↑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공동체 해치는 그들 편 드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