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9동 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하고 있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모습. 이 대표는 텅 비어있는 투표용지 배부기기앞에 서있는 사람도, 줄도 없었는데 자신이 새치기했다는 음모론이 돌고 있다며 이를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로 보고 모두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유해진, 북한상 아닌 의병상…'육 여사 피격' 공개검증 통해 논란 끝내자"진중권 "주진우 참 저질, 왜 연기자까지 테러" vs 朱 "배우는 책임없다? 어이가"관련 기사선거법 위반 김상욱 울산시장, 첫 조사 3시간 만에 귀가…"충분히 소명"(종합)"왜 영웅을 거부하나"…이철우, '암살자(들)·박정희 동상' 논란 직격선거법 위반 혐의 김상욱 울산시장, 경찰 첫 출석…"근거 없이 고발 남발"국감 앞두고 잠잠해진 국힘 내홍…싸움 명분 줄면서 '잠복 모드'조희대 대법원장, 국감장 등판하나…'재제청 논란' 집중포화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