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토론…정 "박원순에 쓴소리해" 오 "하면 뭐하나, 하나마나한 말"'칸쿤 출장' 의혹도 도마에…김정철·권영국 "반칙하면 레드카드"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6 서울특별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 시작 전 기념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한상희 기자 '3000개 계정 vs 3300만건'…한미 갈등 키운 쿠팡 보고서, 팩트부터 달랐다외교부 "쿠팡 조사·조치는 법대로…한미협력 걸림돌 없게 외교적 노력"정지윤 기자 기보, 아이엠뱅크와 미래전략산업 육성…총 738억 규모골목상권 소상공인 59.8% "하반기 경기 더 악화"…세탁소·미용실 '시름'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