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외교원 해킹 파장 지속…이름·근무지·직책 등으로 정보 활동 '노출' 우려ⓒ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외교부국립외교원해킹국가정보원정보기관블랙요원한상희 기자 네팔 긴급구호대 1진, 열흘간 활동 마치고 귀국이란, 韓과 통화 요청…조현 "호르무즈 파병 결정된 것 없다" 설명(종합)관련 기사외교부, 사이버보안 예산 4배 증액…재외공관 '국민 보호 거점' 기능 강화외교부, 개인정보 유출 대응 인력 증원…전담 인력 1명 확충쿠팡·대미 투자·핵잠에 통합사관학교까지…외교안보부처, 오늘 업무보고조현 "스틸 美대사, 워싱턴 '직통'…쿠팡 문제 등 한미 현안 협의 기대"이번 주 외교안보부처 업무보고…쿠팡 문제·사관학교 통합 이슈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