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외교원 해킹 파장 지속…이름·근무지·직책 등으로 정보 활동 '노출' 우려ⓒ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외교부국립외교원해킹국가정보원정보기관블랙요원한상희 기자 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조현, 독일·폴란드 외교장관과 회담…방산·첨단산업 협력 논의관련 기사외교부, 사이버보안 예산 4배 증액…재외공관 '국민 보호 거점' 기능 강화외교부, 개인정보 유출 대응 인력 증원…전담 인력 1명 확충쿠팡·대미 투자·핵잠에 통합사관학교까지…외교안보부처, 오늘 업무보고조현 "스틸 美대사, 워싱턴 '직통'…쿠팡 문제 등 한미 현안 협의 기대"이번 주 외교안보부처 업무보고…쿠팡 문제·사관학교 통합 이슈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