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외교원 해킹 파장 지속…이름·근무지·직책 등으로 정보 활동 '노출' 우려ⓒ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외교부국립외교원해킹국가정보원정보기관블랙요원한상희 기자 확대된 북한 정찰정보총국…"'두 국가론' 정책의 정보기구 버전"외교부, 美 유학생 비자 제한 "인적 교류 부정적 영향 없어야"관련 기사외교관 정보 다 털리는데 10개월간 몰랐다…해킹에 '뻥 뚫린' 외교부외교관 전체 정보 털렸다…국립외교원 해킹으로 최대 1만건 유출외교부 국립외교원 온라인교육시스템 해킹…9개월간 불법 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