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전날 TV토론회…서소문 고가·GTX 철근 언급권영국 "吳, 이제 그만" 김정철 "백 없어도 정치 가능"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6 서울특별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 시작 전 기념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한상희 기자 北, 탈북 시도 주민에 '시간제한 없는 강제노동' 부과…내부 규정 확인한일, 올해도 사도광산 추도식 쉽지 않다…밀린 과거사 문제 협의 정체정지윤 기자 수출中企, 중동發 물류비 타격…수출바우처·무역보험료 지원 확대장애인기업 공공구매·지원 유공자 찾는다…중기부 장관표창 접수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