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예비군 훈련, 청년에게 위험·부담 돼선 안 돼"

동원훈련 중 20대 사망에 "군 해명 납득 어려워…철저 조사해야"
"지역 예비군 무료 수송버스 도입 등 처우 개선 노력 이어갈 것"

본문 이미지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8일 오후 중구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8 ⓒ 뉴스1 최지환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8일 오후 중구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8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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