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환자도 66명…산행·벌초·농작업 때 주의 호흡곤란·전신 두드러기 나타나면 즉시 119 신고소방청 전경.(소방청 제공) ⓒ 뉴스1 한지명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구진욱 기자 서울시, 중장년 사회공헌 일자리 한자리에…30일 '가치동행 한마당'남산서 민경훈·딕펑스 공연 즐긴다…서울관광 ON 페스타관련 기사전국서 가장 오래된 소방청사는…'준공 55년' 광주 동부소방서전국 교육시설 2407곳 조사했더니…소방차 진입 장애 38곳김건희 '3대의혹' 전원합의기일…한덕수·이상민도[주목, 이주의 재판]북향민 정규직 줄고 비정규직 늘고…與김준환 "채용 실적 평가돼야"[단독] 추석 119구급대 현장서 발 묶였다…30분 초과 4년 새 2.5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