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사·낙석 등 피해 573건…영월·봉화 도로 통제 이어져 22일부터 다시 비 예보…중대본 2단계 유지하며 위험지역 관리20일 대전 유성구 관평천 상류 지점이 집중호우에 무너진 제방 골재가 방치돼 있다. 2026.7.20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집중호우산사태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오세훈,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골목상권 점검…지구대도 방문전국 소방관서 오늘부터 특별경계근무…추석 연휴 대응태세 강화관련 기사경북 산불 이재민 1898세대 임시주택…행안부, 추석 앞두고 안전점검8월 호우 대피 주민 226명 아직 못 돌아가…107세대 주거비 지원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군산시, 재해위험 안전망 구축 1546억 투입…"시민생명·재산보호"거제·통영 호우 피해 급한 수습은 했지만…730명 아직 집에 못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