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회의 참석했지만, 발언권 못 얻어…존재감은 입증당내 인사와 소통 강화…지지 세력 확장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자료제출 관련 발언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이재명 기자신건웅 기자 오세훈 "李 대통령, 집값 상승 책임 떠넘겨…청년·신혼부부 현실 봐야"서울시·고려당, 시설아동에 '서울빵' 2000개 전달…"추석맞이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