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평탄화"…'진보 정당 유리' 속설 깨져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각각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 구정문 앞과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열린 대구·경북 공동 비전선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유경석 기자,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이승환 기자 '절반 승리' 정청래, '선거 패배' 장동혁…책임론 커지며 '암운'정청래 "6·3선거 백서 작성"…송영길 "평가위에 의견 낼 것"조유리 기자 한동훈, 무소속 등원 첫 일성 "보수 재건해야…지금 상태론 미래 없다"22대 후반기 국회의장에 6선 조정식…부의장에 남인순·박덕흠(종합)관련 기사'격전지' 예측 번번이 빗나가는 출구조사…"구조적 한계 고민할 때"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역전승' 오세훈·한동훈, 대권 청신호…'낙선' 조국, 정치적 타격 불가피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