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현 "이란 정부에 강한 유감…책임 있는 조치 촉구"장동혁 "李, 미사일 2방 맞았는데 한마디도 안해" 공세정부는 이달 초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나무'호를 공격한 두 개의 '미상 비행체'가 이란에서 개발된 '누르' 계열의 대함미사일일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27일 발표했다. 사진은 이날 외교부가 공개한 나무호 타격 비행체의 제조사 TEM 각인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7 ⓒ 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나무호금준혁 기자 "檢 기소유예 잘못됐다" 10년간 헌법소원 2161건…18%는 취소인용김민석 "메가 프로젝트 성공 위해 GTX-C 천안아산 연장 검토"홍유진 기자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재산 8.3억원 신고…구로구 아파트 1채 보유野 "이석연 사의, 소신 행보가 '불편한 쓴소리'로…국민 통합은 말장난"관련 기사[인터뷰] "호르무즈 위기 넘긴 HMM…이제 부산서 100년 준비할 때"호르무즈 해협 재봉쇄…한국 선박 2척 출항 불투명남재헌 해수차관 "호르무즈 한국선박 24척 안전 이탈…끝까지 비상대응"해수부, '선원 현황 파악 미흡' 보도에 유감…"가족과 상시 소통 중"빗장 풀린 호르무즈, 韓 선박 8척 추가 통과…사흘간 17척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