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현 "이란 정부에 강한 유감…책임 있는 조치 촉구"장동혁 "李, 미사일 2방 맞았는데 한마디도 안해" 공세정부는 이달 초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나무'호를 공격한 두 개의 '미상 비행체'가 이란에서 개발된 '누르' 계열의 대함미사일일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27일 발표했다. 사진은 이날 외교부가 공개한 나무호 타격 비행체의 제조사 TEM 각인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7 ⓒ 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나무호금준혁 기자 '820조' 예산전쟁 돌입…'162조' 미래기금 與 "사수" 野 "삭감"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11월말까지 결정"…野도 "아직 제도미비"홍유진 기자 오세훈·한동훈·장동혁, 주도권 경쟁 치열…보수 재편 놓고 복잡한 셈법운영위 국감, 5·18토론회 허가 두고 격돌…김태규 출석에 또 소란(종합)관련 기사장동혁 "李대통령, 안보의 '목함지뢰'…국민 생명 위협 전 제거해야"미국 "韓 자산 기다려" vs 이란 "파병=참전"…진퇴양난 호르무즈 외교[인터뷰] "호르무즈 위기 넘긴 HMM…이제 부산서 100년 준비할 때"호르무즈 해협 재봉쇄…한국 선박 2척 출항 불투명남재헌 해수차관 "호르무즈 한국선박 24척 안전 이탈…끝까지 비상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