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현 "이란 정부에 강한 유감…책임 있는 조치 촉구"장동혁 "李, 미사일 2방 맞았는데 한마디도 안해" 공세정부는 이달 초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나무'호를 공격한 두 개의 '미상 비행체'가 이란에서 개발된 '누르' 계열의 대함미사일일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27일 발표했다. 사진은 이날 외교부가 공개한 나무호 타격 비행체의 제조사 TEM 각인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7 ⓒ 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나무호금준혁 기자 정청래, 지선 후 첫 딴지 게시판에 글…"고뇌의 밤, 결론은 늘 李 성공"(종합)정청래, 몸 낮추는 듯 마이웨이…'鄭 책임론' 놓고 與 내홍 격화홍유진 기자 '무소속 당선' 한동훈 귀환…국민의힘 복당·당권 갈등 뇌관[6·3 지선]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서 당선…원내 입성 성공·정치적 재기관련 기사李 "北비핵화, 단계적 접근 필요…핵잠 도입 등 결실에 최선 다할 것"(종합)李대통령 "이란 미사일이 우리 배 피격…의도적 아닌 건 확실"안규백 "호르무즈 현실적 기여 방안 검토…동맹·자주국방 강화 병행"외교부 "나무호 피격 사건, 아주 치밀하게 대응 중"국힘 "李 '한국 건드리면 패가망신'…나무호엔 왜 침묵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