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현 "이란 정부에 강한 유감…책임 있는 조치 촉구"장동혁 "李, 미사일 2방 맞았는데 한마디도 안해" 공세정부는 이달 초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나무'호를 공격한 두 개의 '미상 비행체'가 이란에서 개발된 '누르' 계열의 대함미사일일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27일 발표했다. 사진은 이날 외교부가 공개한 나무호 타격 비행체의 제조사 TEM 각인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7 ⓒ 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나무호금준혁 기자 정청래 "진보당, 울산 단일화 결단 감사…내일 원샷 여론조사"정원오측-주진우 고발전…"허위사실 공표"vs"입틀막 소용없어"홍유진 기자 박근혜 이어 장동혁도 박민식 지원사격…"당 어려울 때 묵묵히 지킨 기둥"장동혁 "'나무호' 이란 공격 확인돼도 이재명은 눈치만"관련 기사나무호 피격 23일 만에 '이란 소행' 확인…이란의 '인정·사과'는 쉽지 않아'이란제 대함미사일'이 나무호 '표적 공격'…"피해 입힐 의도 있었다"(종합2보)주한이란대사 "나무호 피해에 유감…사건 개입한 적은 없어"(종합)[속보] 주한이란대사 "나무호 피해에 유감…사건 개입한 적은 없어"장동혁 "'나무호' 이란 공격 확인돼도 이재명은 눈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