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비상 상담 소통방 운영…HMM 나무호 피격 당시에도 가족과 직접 소통선원 가족 문의 시 즉시 확인·안내…보안상 선박 정보만 비공개이란 반다르 아바스 근처 호르무즈 해협에 있는 선박들. 2026.6.17 ⓒ 로이터=뉴스1백승철 기자 KOMSA, 출범 7주년 "국민 체감 해양안전·공공성 강화로 '신뢰의 바닷길' 열 것""아이들도 쉽게 배우는 바다 생존 기술"…해수부, 전국서 '안전체험교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