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나무호 등 2척…해협 내 한국인 선원 총 17명한 유조선이 닻을 내리고 정박해 있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선박나무호HMM재봉쇄중동 리스크호르무즈 통항전쟁황진중 기자 안현 SK하이닉스 사장 "HBM 용량 10배 HBF 개발…내년 1월 규격 마련"신동주 모빌린트 대표 "피지컬 AI 강국 위해 제조·반도체·AI 결집해야"관련 기사호르무즈 해협 韓 선원 1명 추가 교대 하선…잔류 선원 총 16명[인터뷰] "호르무즈 위기 넘긴 HMM…이제 부산서 100년 준비할 때"남재헌 해수차관 "호르무즈 한국선박 24척 안전 이탈…끝까지 비상대응"해수부, '선원 현황 파악 미흡' 보도에 유감…"가족과 상시 소통 중"선원노련 "호르무즈 해협 선박통항 재개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