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나무호 등 2척…해협 내 한국인 선원 총 17명한 유조선이 닻을 내리고 정박해 있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선박나무호HMM재봉쇄중동 리스크호르무즈 통항전쟁황진중 기자 네팔 홍수로 두에빌 직원 5명 연락두절…정연인 대표 현지 급파SK하닉 노조, 성과급 일부 자사주로 '공감대'…비율 놓고 줄다리기관련 기사[인터뷰] "호르무즈 위기 넘긴 HMM…이제 부산서 100년 준비할 때"남재헌 해수차관 "호르무즈 한국선박 24척 안전 이탈…끝까지 비상대응"해수부, '선원 현황 파악 미흡' 보도에 유감…"가족과 상시 소통 중"선원노련 "호르무즈 해협 선박통항 재개 환영"李대통령 "호르무즈 해협 남은 韓선박 5척…3척도 주말 내 빠져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