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 선박 5척으로 감소…2월 봉쇄 이후 총 21척 무사 통항해수부·외교부 '원팀' 총력…수리 중 '나무호' 외 4척 통항 채비유조선들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걸프만을 항행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백승철 기자 성정희 구룡포 어촌계장, FAO '세계 여성 인재 100인' 선정…한국인 유일해수부, 여수 가덕도·형제도서 '무인도서 해양정화 캠페인'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