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 선박 5척으로 감소…2월 봉쇄 이후 총 21척 무사 통항해수부·외교부 '원팀' 총력…수리 중 '나무호' 외 4척 통항 채비유조선들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걸프만을 항행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백승철 기자 정부·대학·기관 긴밀 협력…수산 식품산업 혁신 이끌 인재 첫 배출'2028 유엔해양총회 지원 특별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성공 개최 토대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