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민 "민주진보진영 실망감 다른 지역까지 확대"법률위 "사채업 운영 李대통령 기조와 배치…후보 부적합"이해민 조국혁신당 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김용남조국혁신당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장시온 기자 '유심 해킹' SKT 1300억대 과징금 불복 소송 오늘 시작법원, 北의 '정부 재산 침해' 첫 인정…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는?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홍기원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못해 아쉽지만…검찰의 업보"鄭 "합당했다면 서울시장도 이겼다"→ 혁신 "김용남 공천안했다면 이겼다"전북 찾은 정청래, 공세 높인 송영길…김민석은 비전 경쟁송영길, '낙태' 비유 논란에 "정청래 잔인한 이중플레이 비판한 것"(종합)정청래 "혁신당 합당 논란 당시 강득구-홍익표와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