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7일 청주시 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열린 충북 당원 토크콘서트에서 "조국혁신당과 합당했다면 서울시장 선더고 이겼을 것"이라는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27 ⓒ 뉴스1 임양규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조국혁신당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판사가 국회를 '돼지'라고 비판?…검찰정치 끝나자 법원정치 시작"安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로 182조 손실…끝까지 책임 물어야"관련 기사與이해식, 정청래 '1월 내 합당' 주장에 "선지자처럼 시한 정하나"李지지율 침체에 정청래 '깃발' 예고까지…100일 앞둔 김민석號 곳곳 암초정청래 "김민석 취임 100일이면 판가름…이후 어떤 깃발 들지 생각"(종합)조국 "연대·통합? 공통 목표 분명해져야…李대통령·민주당 위기"민주-혁신 합당론 다시 수면 위로…지지율 침체 국면 전환 계기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