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7일 청주시 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열린 충북 당원 토크콘서트에서 "조국혁신당과 합당했다면 서울시장 선더고 이겼을 것"이라는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27 ⓒ 뉴스1 임양규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조국혁신당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허위사실공표죄 '행위' 삭제로 李 '유죄' 아닌 면소길 열려"홍준표 "김승원 기소유예? 檢 수사 개판…한동훈, 녹취록 어디서 구했나"관련 기사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서 한동훈 9%로 1위…2위 김민석 7%[갤럽]민주·혁신 '대통합' 삐걱…조국 "명비어천가, 李대통령 망치는 것"(종합)송영길 "용혜인, 누가 봐도 욕심·불공정…2030에 무슨 소구력 있나"안철수 "李, 친청계 이탈표 두려워 재제청"…민주 "망상 기초한 억지"(종합)與, 김민석·정청래 충돌 진화 주력…金 "단합·확장에 모두 함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