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청년·재개발 vs 오세훈, 도시철도…공약 맞대결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25일 각각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조의장, 크로아티아 대통령·의장·총리 연쇄 면담…"국방·안보 협력 확대"조의장, 伊 상·하원 연쇄 면담…"반도체·AI 미래산업 협력 확대"남해인 기자 길어지는 김지용發 범여권 내분…"대통령 인사 존중"에 강경파 반발 지속(종합)[국감초점] 여야, '암살자(들)' 공방 지속…"창작자유 위축" "진실로 믿게 해"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