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청년·재개발 vs 오세훈, 도시철도…공약 맞대결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25일 각각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박기현 기자 與, 檢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인…이르면 30일 본회의 처리(종합2보)국힘, 與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에 "국민 안전 권력투쟁과 맞바꿔"남해인 기자 與 "실수요자 주거 사다리 지킬 것"…부동산토론회 뒤 보유세 해법 분분與 '신천지 전대 개입설' 놓고 최고위원 간 입씨름…당 "예의주시"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