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재보선에 뛰어든 차기 잠룡들…생환 여부가 대권 가도에 영향

[6·3 지선 D-10] 정청래·장동혁 명운 가를 '서울'…오세훈 '승리 시' 대권
김부겸·김경수, 이기면 '화려한 복귀'…조국·한동훈, 당선이 곧 '대권티켓'

본문 이미지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 뉴스1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 뉴스1

본문 이미지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역 이벤트 광장에서 러너들과 함께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오세훈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3 ⓒ 뉴스1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역 이벤트 광장에서 러너들과 함께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오세훈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3 ⓒ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2024년 9월 2일 우원식 국회의장(왼쪽부터)이 서울 여의도 국회본청 의장접견실에서 열린 제22대국회 개원식 겸 정기회 개회식 사전환담에서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인사를 나누는 모습. 2024.9.2 ⓒ 뉴스1 국회사진취재단
지난 2024년 9월 2일 우원식 국회의장(왼쪽부터)이 서울 여의도 국회본청 의장접견실에서 열린 제22대국회 개원식 겸 정기회 개회식 사전환담에서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인사를 나누는 모습. 2024.9.2 ⓒ 뉴스1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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