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중랑·노원 '동북권' 집중 유세…'안전 서울' 약속재개발·재건축 지역 맞춤…"착착매니저 도입 신속 개발"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오후 서울 노원구 롯데백화점 앞 광장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오대일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광진구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열린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문화제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2026.5.2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서울시장민주당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정지윤 기자 구의역 찾은 정원오 "오세훈 왜 안오나"…吳 "10주기는 28일"(종합)정원오 구의역서 "안전한 서울"…오세훈 "닥치고 주택공급"(종합)남해인 기자 채현일, '소방 지휘관 역량평가 도입' 소방공무원법 개정안 발의구의역 스크린도어에 국화 놓은 정원오…"안전한 서울 만들겠다"관련 기사전현희 의원, 한득수 임실군수 후보 '명예선대위원장' 맡아정청래 "대통령 지지율이 승리 비법"…장동혁 "죄 지으면 감옥행"(종합)조승래 "서울 판세, 보수적으로 판단…김관영 부끄러운줄 알아야"장동혁 "李 돌격대 추미애, 개딸표 후보…양향자에 표 몰아달라"(종합)조응천 "양향자, 민주당 선대위원장인가"…'GTX 중단' 입장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