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서울·영남 관건…보수 결집 추세 여야 격차 줄어들어재보선 14곳, 與 13곳 이겨야 본전…野 최소 4곳 탈환 목표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5.18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한상희 기자 법원, 北의 '정부 재산 침해' 첫 인정…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는?외교부, 부산서 '청년 중남미 진출 포럼'…지방 첫 개최관련 기사"지금은 민생 먼저"…與 '조작기소 특검법' 신중론 확산김용 후보 "'팀 정청래' 이재명 흔들고 최고위원 독식하려 해"정청래는 고심, 김민석·송영길은 호남 잰걸음…민주 전당대회 조기 신경전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