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서울·영남 관건…보수 결집 추세 여야 격차 줄어들어재보선 14곳, 與 13곳 이겨야 본전…野 최소 4곳 탈환 목표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5.18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한상희 기자 '내 선거인 명부에 이미 서명'…작년 대선서 착오 2359건"선관위 전화 준다더니 연락 없음"…잠실 투표록 '혼란' 고스란히관련 기사정청래는 고심, 김민석·송영길은 호남 잰걸음…민주 전당대회 조기 신경전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혁신당 "모든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조국, SNS에 '일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