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지도부 대신 유승민 전 의원 동행…"李, 서울 등 이기면 거친 독재의 길" "지도부, 대여 투장에 전력해야…전략적 역할 분담"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오전 유년시절을 보낸 서울 강북구 삼양동 골목길에서 대시민 출정 메시지를 발표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오대일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오전 유년시절을 보낸 서울 강북구 삼양동 골목길에서 대시민 출정 메시지를 발표한 후 유승민 전 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오세훈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정률 기자 장동혁 "삼전, 당장 위기는 넘겼지만 경제 미래 생각하면 마음 무거워"[팀장칼럼] '적'만 남은 선거의 시대홍유진 기자 [격전지] 맹주 빠진 자리 놓고 법조인 신예간 혈투…충남 공주·부여·청양김정철 "정원오, 재판서 '심신미약', 국민 앞 '5·18'…앞뒤 안맞아"관련 기사공식 선거운동 개시…與, 푸른조끼 맞춰입고 "퇴행 4년 끊자"13일간의 혈투 시작…與 "국정안정" 野 "견제로 엎는다"[인터뷰 전문] 조응천 "제3지대 후보 춥고 배고프지만…누군가는 해야 해"선거운동 D-1 총력전 예고…與 '국가 정상화' 野 '이재명 견제'정원오 "吳 전월세난 원인"…오세훈 "朴이 제초제 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