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지방선거 의식조사…20대는 51.2%만 적극투표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를 하루 앞둔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관계자들이 각 캠프에서 접수된 서울시장·서울시교육감 후보자 선거벽보를 분류하고 있다. (다중노출 촬영, 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여론돌려보기2026지선여론조사지방선거금준혁 기자 공식 선거운동 개시…與, 푸른조끼 맞춰입고 "퇴행 4년 끊자"정원오 "시장되면 '철근누락' GTX 공사중지…건설사 사후제재 검토"관련 기사서울, 부동산 표심에 격차 줄어…영남, 공소취소 특검법에 보수층 결집서울 정원오 46%-오세훈 38%…부산·대구 '박빙', 경남은 '접전'정원오 지지율, 서울 전 지역 앞서…20대만 오세훈 높아정원오 45.6% 오세훈 35.4%…서울시장 후보 확정 후 첫 여론조사조국 평택 출마 "부정적" 38%…한동훈 부산 "부정적" 49% [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