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더라도 안전하지 않으면 사상누각…행정의 1번은 안전제일""감사의정원 필요 동의, 용산 이전 의논"…주폭엔 "깊이 반성"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자정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을 찾아 택배 업무를 체험하고 있다. (정원오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21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금준혁 기자 공식 선거운동 개시…與, 푸른조끼 맞춰입고 "퇴행 4년 끊자"6·3지선, 유권자 73.6% '반드시 투표'…39.4% '사전투표'관련 기사13일간의 혈투 시작…與 "국정안정" 野 "견제로 엎는다"정청래, '선거운동 첫날' 서울·경기·충청 광폭행보…장동혁 중원에 '집중''기지개 켠' 김부겸·추경호, 출정 메시지…공식 선거운동 D-1정원오 '동서울우편집중국' 오세훈 '가락도매시장'…공식 유세 개막오세훈, 선거운동 첫 일정은 가락시장…"서울 경제 깨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