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포함된 동북부에서 22%p 격차…동남권은 7%p 차이대부분 연령대에서 정원오 우세…10·20에선 오세훈이 우세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4.22 ⓒ 뉴스1 김성진 기자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왼쪽)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연석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구윤성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공사현장에서 건설 공사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있다. 2026.4.24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오세훈서울시장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2026지선여론조사여론돌려보기장시온 기자 與원내대표·국회의장 선거 돌입…연임 한병도, 5·6선 '3파전'정원오 45.6% 오세훈 35.4%…서울시장 후보 확정 후 첫 여론조사관련 기사오세훈 "장동혁, 눈에 덜 띄는 게 선거 도움…자숙·결단 시점"정원오 45.6% 오세훈 35.4%…서울시장 후보 확정 후 첫 여론조사[르포]"일잘러 소문" "시장은 달라"…한강벨트 벌써 후끈오세훈 "장동혁 '후보 교체' 발언 동의 어려워…자숙 필요한 시점"오세훈 "서울의 변화 완성하려면 4년 더 필요…시장 바뀌면 꺾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