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포함된 동북부에서 22%p 격차…동남권은 7%p 차이대부분 연령대에서 정원오 우세…10·20에선 오세훈이 우세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4.22 ⓒ 뉴스1 김성진 기자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왼쪽)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연석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구윤성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공사현장에서 건설 공사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있다. 2026.4.24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오세훈서울시장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2026지선여론조사여론돌려보기장시온 기자 중기부 "장마·태풍 기간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운영"모태펀드 개편 논의…"딥테크 장기투자·사회적가치 강화해야"관련 기사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與, 오세훈 서울시장에 "특검 압박 멈추고 사법 판단 승복하라"장예찬 "오세훈 '재선거' 요구하면 인기 더 뜨거워 질 것…10%p이상 승"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정원오 측 "文·정청래 언팔 사실무근…애초 팔로우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