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오에 10%p이상 앞서…구청장 선거도 여당 우세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4.22 ⓒ 뉴스1 김성진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서울시장정원오오세훈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여론돌려보기2026지선여론조사장시온 기자 '8말9초' 민주당 전대 개최…대권까지 바라보는 당권 경쟁 시동한동훈, 무소속 등원 첫 일성 "보수 재건해야…지금 상태론 미래 없다"관련 기사권영세 "지선은 진 선거, 張 퇴진 논의해야…전면 재선거 요구는 부적절""40대도, 성수동도 지지했다"…오세훈 5선 성공의 비결김종인 "보수 주자 吳와 韓뿐, 이준석은 아직…김부겸 욕심 내볼만 해"與정민철 "정원오 이겼다면 난리가, 재선거 하자" vs 野박은식 "현실적으로 힘들다"장동혁 "전면 재선거"→ 이준석 "오세훈 사퇴 종용? 참 나쁜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