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선거운동 시작 첫 행선지 낙점…자정 맞춰 찾아 본격 행보정 "서울의 새로운 변화 배달"…오 "서울 경제 활력 일으킬 것"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각각 발언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구윤성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앞둔 19일 경기 안성시와 파주시의 한 선거 유세 차량 제작 업체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유세 차량이 세워져 있다. 2026.5.19 ⓒ 뉴스1 박지혜 기자,최지환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를 하루 앞둔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관계자들이 각 캠프에서 접수된 서울시장·서울시교육감 후보자 선거벽보를 분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민주당서울시장오세훈국민의힘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정지윤 기자 '출범 19년' 노란우산…341만 소상공인 '폐업·재기 안전망' 구축"원부자재 2개월 늦고 단가 10%↑"…중동 피해 中企 1082건구진욱 기자 [일문일답] 중수청장 추천위 "검찰 출신 일률 배제 바람직하지 않아"'검찰청 폐지'로 탄생한 중수청…초대 청장 후보 4명 중 3명 검사 출신관련 기사구청장에 정비구역 지정권 준다지만…서울 84% 이미 '다음 단계'[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첫 TV토론 마친 민주 당권주자들…전국 누비며 표심 공략이건태 "유시민 발언, 정청래에 도움…정원오는 명픽? 柳도 김어준도 칭찬"유시민 "李대통령, 정계개편 하려 해…존중 하나 실패로 끝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