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선거운동 시작 첫 행선지 낙점…자정 맞춰 찾아 본격 행보정 "서울의 새로운 변화 배달"…오 "서울 경제 활력 일으킬 것"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각각 발언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구윤성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앞둔 19일 경기 안성시와 파주시의 한 선거 유세 차량 제작 업체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유세 차량이 세워져 있다. 2026.5.19 ⓒ 뉴스1 박지혜 기자,최지환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를 하루 앞둔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관계자들이 각 캠프에서 접수된 서울시장·서울시교육감 후보자 선거벽보를 분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민주당서울시장오세훈국민의힘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정지윤 기자 "외국인 결제 시장 잡아라"…BTS 부산공연에 K-관광 '훨훨'"좋아요 누르면 3000원" 꿀알바인 줄 알았는데…알고보니 신종사기구진욱 기자 [단독]서울시, AI 시대 청년 지원책 검토...'제2의 청년수당' 나오나윤호중, 이탈리아와 사회연대경제 MOU…2027 세계청년대회 안전 협력관련 기사'정원오 선대본부장' 채현일, 책임론 지적에 "면목 없다…질책 달게 받겠다"전 성동구 출자기관 대표, 강제추행으로 징역형·법정구속[인터뷰 전문] 2030 보수화? 30대 정치인들 "분석하려 하지마""40대도, 성수동도 지지했다"…오세훈 5선 성공의 비결김종인 "보수 주자 吳와 韓뿐, 이준석은 아직…김부겸 욕심 내볼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