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선거운동 시작 첫 행선지 낙점…자정 맞춰 찾아 본격 행보정 "서울의 새로운 변화 배달"…오 "서울 경제 활력 일으킬 것"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각각 발언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구윤성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앞둔 19일 경기 안성시와 파주시의 한 선거 유세 차량 제작 업체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유세 차량이 세워져 있다. 2026.5.19 ⓒ 뉴스1 박지혜 기자,최지환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를 하루 앞둔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관계자들이 각 캠프에서 접수된 서울시장·서울시교육감 후보자 선거벽보를 분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민주당서울시장오세훈국민의힘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정지윤 기자 정원오 선대위 "서울시장 선거, 11~13%p 투표 격차 전망"정원오, 선거운동 첫 일정 동서울우편집중국…성동서 출정식(종합)구진욱 기자 오세훈, 선거운동 첫 일정은 가락시장…"서울 경제 깨우겠다"오세훈, GTX 책임론에 "李정부 관권선거, 선거 뒤 수사받아야"관련 기사'GTX 철근 누락' 국토위, 서울시장 후보 대리전…'은폐 의혹' 충돌(종합)與, 스벅 불매령…정청래 "출입 자제" 정원오 "쓰던 컵도 집으로"(종합)오세훈, GTX 책임론에 "李정부 관권선거, 선거 뒤 수사받아야"정원오 "吳 전월세난 원인"…오세훈 "朴이 제초제 뿌려"정원오 캠프 '5.18 탱크데이' 논란 스타벅스 이용 금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