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광역단체장 후보 줄지원…장, 중원 표심 다지기민주 한병도·국힘 송언석 모두 '녹록지 않은' 텃밭행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뉴스1 미래포럼에 앞서 열린 차담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박기현 기자 與 '뼈아픈 12승' 野 '최악 면한 성적표'…민심이 던진 경고장송언석 "선관위 허철훈·오민석 즉각 사퇴…긴급 국조도 제안"관련 기사'격전지' 예측 번번이 빗나가는 출구조사…"구조적 한계 고민할 때"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역전승' 오세훈·한동훈, 대권 청신호…'낙선' 조국, 정치적 타격 불가피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