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장소 연설·거리 인사 등…선거일 전날까지 가능與 "정상화 골든타임…겸손하게" 野 "똘똘 뭉쳐 하나로"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를 하루 앞둔 20일 부산 연제구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오후 3시까지 접수된 부산시장, 부산시교육감,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들의 선거벽보를 확인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남해인 기자 與, 스벅 불매령…정청래 "출입 자제" 정원오 "쓰던 컵도 집으로"(종합)조국 "김용남·김재연 후보에 공동공약 발표 제안…새 정치 모범 사례"조유리 기자 이준석, 삼전 총파업 예고에 "노봉법 표결 당시 국힘 어디에"장동혁, 공식선거 첫 일정 수도권 아닌 '대전·충남' 최우선 고려관련 기사정원오 '우편집중국'·오세훈 '가락시장'…선거운동 첫 일정서 '민생' 경쟁(종합)정원오, 선거운동 첫 일정으로 '동서울우편집중국'…"시민 안전 뒷받침"장동혁, 선거운동 첫 일정으로 양향자 단식장…중단 권유에 梁 병원행오세훈, 선거운동 첫 일정으로 가락시장…"땀 흘리는 분들 존중받는 서울""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박형준, 부산 심야버스서 첫 선거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