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서울을 안전한 토대 위에"…吳 "땀 흘리는 분들 존중받는"첫날 서울 전역 유세전…양측 모두 강남서 마무리 주목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정청래 대표가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는 21일 동서울 우편집중국에서 우편물 분류 작업을 체험하고 있다(뉴스1 정지윤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는 21일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배추를 나르고 있다(뉴스1 구진욱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각각 발언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오세훈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서울시장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구진욱 기자 설 연휴 인구감소지역에 2098만명 머물렀다…귀성·관광객 급증 영향물놀이 사망 절반 '7말8초' 발생…행안부, 안전요원 5831명 투입정지윤 기자 중진공, 진주시와 협업형 우대저축공제 출시…중소기업 장기근속 지원장애인기업 경기 회복 6개월째 개선…지방 인력난은 과제관련 기사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인터뷰 전문] 정민철 "잠실집회 악마화? 재선거 가장 먼저 외쳤다"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서울시 주민감사 착수…8월 결론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與, 오세훈 서울시장에 "특검 압박 멈추고 사법 판단 승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