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서울을 안전한 토대 위에"…吳 "땀 흘리는 분들 존중받는"첫날 서울 전역 유세전…양측 모두 강남서 마무리 주목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정청래 대표가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는 21일 동서울 우편집중국에서 우편물 분류 작업을 체험하고 있다(뉴스1 정지윤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는 21일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배추를 나르고 있다(뉴스1 구진욱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각각 발언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오세훈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서울시장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구진욱 기자 윤호중 "사회적가치기본법 제정 힘쓸 것"…공공정책에 사회적 가치 반영보훈심사 누락 AI가 찾고 경찰은 현장서 판례 검색…행정 6곳 AI 도입정지윤 기자 기정원, 세종전통시장 찾아 추석 장보기…취약계층에 물품 기부마을기업·자활기업·의료법인도 중소기업 지원 받는다관련 기사당정 '구청장 재건축 권한' 카드에 서울시 즉시 반발…갈등 격화[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인터뷰 전문] 정민철 "잠실집회 악마화? 재선거 가장 먼저 외쳤다"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서울시 주민감사 착수…8월 결론